코로나로 인해 없어진 무대가 간절했기에, 마음 맞는 친구들을 모아 지원하게 된 콩쿨에서 뜻 깊게 대상을 받게 되어 저희 팀들은 커다란 기쁨을 안게 되었습니다
요즘 같은 상황 속에서 무대에 서는 것만으로 감사하다고 생각하며 경연이 아닌 공연을 하는 마음으로 임했던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마음 맞는 친구들과 같이 음악을 다듬어가며 만들어 낼 때의 진한 즐거움을 오랜만에 또 느꼈고, 혹여나 우리 4명 중 한 명이 빠졌더라면 지금 우리의 음악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과정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조차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저희 4명은 음악으로서, 친구로서 더욱 의지하고 돈독해지는 시간을 얻었다고 확신합니다. 저희는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한 번 음악에 대해 또 배우게 되었습니다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신 경향 콩쿠르 관계자 분들과 저희의 음악을 좋게 들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시기 속에서 코로나가 더이상 연속이 되지 않기를 기도하면서 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승하,하영,홍비가 우리를 주관하신 하나님께 이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작곡·싱어송라이터
대상 국하영
(동아방송대)

안녕하세요. 저는 중국에서 온 한양대학교 실용음악과 4학년, 보컬을 전공하고 있는 최가은이라고 합니다. 이번 경향 콩쿠르에서 은상을 받게 되어 뭐라 기쁨을 말로 표현 할 수 없지만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먼저 모든 심사위원들께서 부족하지만 저를 인정해주시고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경향콩쿠르를 준비하면서 실력도 많이 늘게 되었고 경험도 많이 쌓였으며 특별히 저에게는 잊혀질 수 없는 소중하고도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이번 콩쿠르를 위해 방학 중임에도 불구하고 툭별히 시간을 내어주셔서 가르쳐 주신 저의 전공 교수님, 전시은 교수님께 깊은 감사와 사랑과 존경을 전합니다. 그리고 늘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응원해 주신 저의 엄마와 가족들 또 저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특별히 무더운 여름, 저를 위해 반주로 수고해 주신 성하은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졸업을 앞두고 이렇게 큰 열매를 얻게 되어 다시 한번 경향 콩쿠르 심사위원 분들과 관계자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열심히 음악을 배우고 공부하여 제 음악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쉼과 평안을 나아가 항상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작곡·싱어송라이터
은상 최가은
(한양대 4학년)

종일 제가 마주친 수없는 사랑들이 제 마음속 모난 불확실을 일순간에 뭉그러뜨렸습니다. 그리하여 오늘, 내 음악의 까닭과 방향성에 대한 여지없는 방황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었고, 그래서 이 수상이 더없이 값지고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변함없이 제 구심점이 되어주시는 모든 분들, 그리고 소중한 기회를 마련해주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음악 안에서 더욱 솔직하겠습니다.

악기
대상 김준서
(서울예대 2학년)

첫출전에 이런 과분한 상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태 시도만 해보려 생각했던 장르들을 무대 앞에서 연주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함께해준 반주자 친구 지훈이, 혜승이에게 감사하고 뒤에서 응원해준 가을이와 부모님께 이 영광을 돌리겠습니다!

악기
은상 김선욱
(동아방송예대 1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