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이 연주하는 것을 많이 봐서 좋았습니다. 금상이라는 큰 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고 다른 수상자 분들과 공연을 할 수 있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금상 안성빈
(푸른중 3학년)

한껏 울고 혼자 털어놓는 시간이 제일 아파요. 거울속의 나 마저 왜곡되어 나를 잃어갈 때 얼마나 깊이 잠겨있던 묵묵히 지켜준 존재에요, 음악은 스스로를 괴롭히며 고통스러워 할 때도 아름다움이 제게 말을 걸 때도 그 모든 순간을 담아 기억했어요. 그 기억에 그 공간에 사람들을 초대한 거 같아요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상 박예지
(경남고성음악고 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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