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듯하고 뜻 깊습니다. 제가 선생님께 배운 노래는 단지 잘 부르는 노래가 아닌 좋은 노래입니다. 제 가치관, 심리상태에 따라 다른 노래가 나오고, 대중들은 당연히 그것들을 느낀다고 배웠습니다. 거짓없이 순수하게 제 그대로를 노래에 담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좋은 상 주셔서 기쁩니다. 심사해주신 교수님들과 도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계속 갈고 닦아 더 성장하는 음악인이 되겠습니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올라와 노래를 배울 때, 서울엄마처럼 잘 보살펴주신 선생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항상 뒤에서 믿어주시는 부모님과 가족들에게 감사합니다. 또한 흔치 않은 길을 가는 저를 믿고 도와주신 부경고등학교에 감사드립니다.

고등부 대상 김보경
(부경고 3학년)

안녕하세요. 본선 진출만으로도 저에게는 만족스런 결과였는데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예선 때는 마음을 비우고 즐기는 마음으로 봤었는데 본선 때는 참가자분들도 너무 잘 하시고 순서를 기다리면서 긴장이 되었습니다. 긴장한 탓에 수상은 생각도 못 했는데 값진 상을 주셔서 너무 기쁩니다. 부족하지만 저도 노래를 즐기면서 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무대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늘 아낌없이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시는 가족들, 친구들, 선생님들께 감사드려요.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고 즐기면서 음악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등부 금상 유고은
(한국예술고 3학년)

처음 예선 때 잘하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더 열심히 하고 더 발전해야겠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왔습니다. 그러다가 본선에 붙었다는 소식에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그리고 본선 치르러 대기하고 있는데 다들 너무 실력이 대단해서 점점 너무 떨려오기 시작했고 결국 조금 실수를 해서 본선 올라온 것만으로도 만족하자 하고 더 열심히 해야지 했었는데 결과가 올라오고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정말 저에겐 과분한 상이라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고등부 은상 현가영
(경북예술고 3학년)

우선 말로만 듣던 경향실용음악콩쿠르에서 은상이라는 큰 상을 받게 되어 너무나도 영광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유명한 심사위원님들 앞에서 노래를 불렀다는 것과 그분이 저를 은상을 뽑았다는 것에 있어서 아직도 떨리고 믿기지가 않네요. 본선 무대에 설 때에는 가슴을 쓸어내리며 솔직하고 겸손하게만 하자라는 마음으로 노래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여러 부분에서 많이 아쉬움이 남네요. 하지만 늘 아쉬움을 가지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자세로 연습하고 도전한다면 올해의 목표인 실용음악과 실기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거라 믿고 또 이번 경향실용음악콩쿠르가 실기 시험 전 좋은 경험이었다는 생각이듭니다. 대구에서 서울로 올라 온지 이제 2달차! 모든게 불안하고 걱정이었던 저에게 경향실용음악콩쿠르는 저 자신에게 좀 더 믿음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남은 공연도 멋지게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등부 은상 김수현
(경덕여자고 3학년)

일단 이렇게 부족한 저에게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에게는 큰 도전이었고 많은 경험을 얻고 가는 대회였습니다. 드럼 전공인 제가 보컬로 지원 하게 되어서 일단 큰 걱정이 앞섰습니다. 자가 반주를 드럼을 하는 사람은 드무니까요. 그렇지만 생소한 만큼 더 열심히 하였습니다. 이런 저의 모습 좋게 봐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 더욱 저의 음악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등부 장려상 도수빈
(경북예술고 3학년)

안녕하세요 리라아트고등학교 재학생 안태규입니다.
먼저 굉장히 큰 대회에서 상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하고싶고 좋아하는 장르로 본선만 가보자는것을 목표로 시작해서 붙은 것 만으로도 이미 감사하고 있었습니다. 본선에서는 더 저답고 좋아하는 장르의 음악으로 신나는 무대를 만들고 오자 라는 생각으로 본선 무대를 마치고 내려와서 상은 바라지 않고 있었는데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노래 열심히 해서 더 멋진 보컬이 되겠습니다. 롹앤로오올.

고등부 장려상 안태규
(리라아트고 3학년)

안녕하세요! 목포중앙여자중학교 3학년 재학중인 김수비입니다.
제가 큰 대회는 경험이 없어서 무대공포증을 극복하기 위해 대회에 참가를 했고, 그만큼 엄청 긴장도 했으나 '즐기는 마음으로 마음껏 부르자' 하고 생각하였습니다. 평소에 많이 연습했던 흥겹게 부른 노래들을 교수님들께서 예쁘게 봐주신 덕에 좋은 점수를 받았고, 저에겐 너무나도 큰 상을 받게 된 것 같아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곁에서 항상 응원 해 주시는 부모님께 제일 감사드립니다. 교수님들의 심사평이 앞으로 노래하는데 있어 큰 디딤돌이 되어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좋은 기회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겸손히 행동하는 김수비가 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중등부 대상 김수비
(목포중앙여중 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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