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2학년 민수현입니다. 먼저 제가 사랑하는 음악을 통한 소중한 상을 제게 안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가장 가까이에서 온 마음을 다해 항상 응원해 주시는 우리 가족들과 친구들, 늘 제가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이 마음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어 큰 용기를 냈던 무대에서 이렇게 엄청난 결실을 맺게 되어 더할 나위 없이 기쁩니다. 정말 상상도 못했던 놀라운 결과이기에 더욱 특별하고 소중하게 기억될 것 같습니다. 제 자신에 대한 믿음이 조금이나마 더 견고해지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날들도 소중히 여기며 사랑을 담아 저의 음악을 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등부 대상 민수현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2학년)

안녕하세요 이번 15회 경향실용음악콩쿠르에서 금상을 받게 된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3학년 최이든이라고 합니다. 우선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우리 가족들 너무 감사해요. 항상 저를 올바른 길로 지도해 주시는 선생님들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대회가 있을 때마다 응원해 주고 함께 울고 웃어주는 친구들도 선배들도 후배들도 모두 고마워요! 이번 대회가 저를 한층 더 성장하게 하고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진심으로 기뻐요.모두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이번 계기로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고 즐기면서 음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등부 금상 최이든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3학년)

안녕하십니까! 김해중앙여고 다니는 김나영입니다. 우선 많이 부족하지만 좋은 기회로 본선 진출까지 하게 돼 상 주셔 너무 감사드리고 사실 상 받을 생각도 못했고 본선 진출했다고 했을 때최선을 다 하자 라는 생각으로 불렀는데 그 당시에는 긴장해서 제 실력을 다 못 보여드린 것 같아 아쉬웠지만 이런 경험으로 성장하는 제가 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 그리고 항상 저를 가르쳐주시는 레슨 선생님께 제일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저를 응원해줬던 학원 사람들,친구,가족들 고맙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더 발전해 있는 저로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신 은상 저에겐 큰 의미고 감사합니다!

고등부 은상 김나영
(김해중앙여자고등학교 3학년)

경향실용음악콩쿠르 보컬 부문 장려상 송지은입니다. 저는 이 콩쿨에 참가 할 때 경험을 쌓기 위해 참가 했는데 입상을 하게 되어영광이고 기쁩니다 제가 이 콩쿨을 나오면서 잘해야 하겠다는 마음가짐 보다 내 진심을 전하고 무대에 빠져서 노래를 하고 싶었습니다. 제 진심이 심사위원분들께 전달이 된 것 같아 뿌듯합니다! 저에게 많은 힘과 버팀목이 되어준 지영쌤께서 항상 하시는 말씀이 실수로 인해 나를 더 다지고 성장 할 수 있다 하시고 이 콩쿨을통해 지혜를 얻어갔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또 저에게 잘 해야한다는 부담감 보다는 제가 후회없이 진심을 전하고 오면 된다고하셨습니다.저는 진짜 본선만 간 것도 너무 너무 만족스럽고 뿌듯했습니다. 저는 예선 곡으로 only you라는 곡을 불렀는데 경연장이라 생각 안하고 하나의 무대라고 생각해 정말 즐기고 재밌었습니다! 본선이라는 기회가 생겼을 때 기타 자가반주 Real friends 와 안아줘라는 곡을 불렀습니다. 안아줘라는 곡은 저에게 진짜 힘이 되주라고 말하는 곡이라고 이입을 했는데 제 진심만을 꼭 전하기 위해 곡에 집중을 열심히 한 것 같습니다. Real friends 라는 곡은 자가반주여서 실수하지 않을까 했지만 리듬도 재밌게 타면서이 곡이 진짜 친구의 의미를 되새겨 보게되는 곡이라서 너무 너무재밌었습니다. 저는 기타 자가반주를 할 때 화려하지도 않은 간단한 리듬만 반복되는 연주였습니다. 제가 깨닳은 것은 멋있는 연주도 중요하겠지만 진심을 전하면 되는 거 같습니다! 이번 계기로 저의 노래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고 저라는 사람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자만하지 않고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지영쌤 사랑해요 선생님 덕분에 입상도 하게 된 것 같아요 선생님 제자여서 너무 너무 감사하고 영광입니다 앞으로 더 즐기면서 음악하겠습니다 사랑해요

고등부 장려상 송지은
(경북예술고등학교 2학년)

안녕하세요 저는 박태훈입니다 . 노래를 시작하고 처음 나가보는 경연대회라 긴장도 많이했었고 실수도 좀 있었는데 좋은 결과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실 전 부모님이 제가 노래하는걸 반대하셔서 입상을 통해 나의 주관을 부모님께 입증하려고 참가했었습니다. 하지만 시작과는 다르게 경연 중에 잘하는 친구, 선배분들을 여럿 보니 멋있었고, 갈수록 경연이 아닌 축제처럼 즐겼었던것 같습니다. 정말 열심히 준비했고, 운도 좀 따랐기에 좋은 성적 있었던것같아요. 음악적인 교훈도 있었지만, 나도 뭔가 열심히 준비해서 해낼수있다 라는걸 제 스스로 깨달은 계기가 된것같아 기쁩니다. 좋은 경험 할수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저는 누군가를 도와줄수있는 보컬이 되고싶습니다. 어려운 상황이든, 기쁜 상황이든, 어떤 상황이든 저의 목소리로, 음악으로 조금이나마 누군가에게 보탬이 될수있는 그런 목소리요. 앞으로도 좋게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응원해준 반송중학교 친구들,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모든 예술인들 화이팅~!!!!!

중등부 대상 박태훈
(반송중학교 3학년)

안녕하세요! 이번 경향실용음악콩쿠르 중등부 부문 금상을 수상한 광남중학교에 재학중인 김로라입니다. 본선을 진출하게 될 줄은 몰랐고 수상까지 할 줄은 더더욱 상상도 못했는데 수상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본선 때 긴장을 많이 해서 좀 아쉬웠지만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만의 노래를 할 수 있는 그런 보컬이 되고 싶습니다. 도움 주시고 응원해주신 선생님과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중등부 금상 김로라
(서울광남중학교 3학년)

안녕하세요! 김푸름입니다. 사람들에게 저라는 아티스트를 알리고 싶은 마음에 참가하게 되었고, 생각보다 쟁쟁한 경쟁이였지만, 그것대로 또 즐겁고 좋은 경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대회를 개최해주신 관계자 여러분들, 심사위원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같이 열심히 경연을 이끌어갔던 참가자분들도 고생 많으셨어요!!! 나중에 또 만나뵐 기회가 생긴다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중등부 은상 김푸름
(홍익부속여자중학교 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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